사랑스런 아내가 잘 먹이고 잘 재우고 해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듯..
표정만 봐도 힘들어 보인다.
건강하게 자라렴.
사진을 왜 찍는가?? 스스로에게 묻기도 한다.
혼자 사진기를 보며 생각을 많이 한다.
기록을 위한 것인가.. 자기만족을 위함인가..
내가 생각하는 사진은 "소중한 일탈"로 정리해보고자 한다.
사실 백만원 넘게 하는 장난감으로 보여지기도 한다. 부정하지는 않는다.
어린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자기만의 행복한 도취에 빠지게 된다.
스스로의 만족감에 마냥 잘 논다.
이런 맥락과 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사진이라는것
사치일 수도 있지만,
사진으로 담는 한장 한장에 스트레스를 날려 보낸다.
그리고 행복을 함께 담아둔다!!
나는 작은 꽃을 이쁘게 담는동안만은 행복한 모습이고자 한다.
그 한장의 사진에 담긴 이쁜 꽃.. 작은 만족감으로 잠시나마 행복한 기분에 빠진다.
어찌보면 이런기분을 느끼고 나만의 행복을 찾아간다.
이제 귀여운 아기도 태어나 더 없이 행복하다.
아내, 아들, 그리고 사진과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것이다.
사진! 큰의미를 담기보다 소소한 행복을 담아가기위해 선택한 도구이다.
그 이상, 이하의 의미도 두지 않는다.
힘들일상속에 돌파구를 단지 여행과 사진에 두고자 한다.
물론 가족과 함께!!!
1시간전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군^^
주인공 박정훈 도착. 건강하게 잘 자랐네.
명환이 형과 함께!!
이모님과 함께.
고생하신 형수님
손수 만드신 것들..
사람들 오기전 가족사진 한컷!!
외삼촌과 대화중인 정훈이.
오늘의 주인공 정훈이.
어찌하다 찍힌 쑈타임 버전.
형수님과 정훈이.
독사진들.
같이온 6개월된 애기
울 어머님과 이모님 그리고 정훈이
지금은 방명록 기재중.
드뎌 주인공 입장.
간단한 소개말씀중.
1살 축하곡.. 정훈이 신났네.
촛불끄고.
케릭자르고
드뎌 돌잡이 진행
아님 연예인?
결국 잡은건 칫솔.. 의사선생님이구나^^
즐거운 정훈이 돌을 마치고..
단체사진들.
처가쪽 분들.
친가분들
회사 지인들.
당시 참석하셨던 분들..
지인 가족분들.
개인 블로그 오픈했습니다.
지나간 시간, 흔적을 담아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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